메뉴 건너뛰기

위대장내시경센터

line.jpg

 

 

 

대장내시경검사

서구화된 식생활로 인해 대장암을 비롯한 여러 대장 질환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모든 질병이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듯이 대장 질환 역시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아주 중요합니다. 특히 대장 폴립은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대장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대장내시경 검사란?

대장내시경검사는 끝에 소형 카메라가 달린 지름 1cm 정도 되는 긴 관을 항문을 통해 직장과 S상 결장, 하행 결장, 가로 결장, 상행 결장을 거슬러 올라가 대장이 시작되는 오른쪽 아랫배까지 약 1cm 정도 집어 넣은 후, 서서히 빼내면서 대장 내부를 카메라가 찍어 보내는 화면을 통해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대장내시경검사에는 직장만 들여다 보는 직장경검사, 직장으로부터 약 60cm 상방까지 볼 수 있는 에스결장경 검사, 그리고 대장 전체를 들여다 보는 전체대장내시경검사가 있습니다.

 

 

 

■ 대장내시경 대상자

대장 용종, 장결핵, 대장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대장 게실, 그 외의 장염 등을 진단할 수 있고 더불어 이상 병변이 있을 때 조직 검사가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서 치료도 병행할 수 있습니다.

▶ 장관으로부터의 출혈
▶ 원인 불명의 만성설사
▶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 및 추적
▶ 대장 게실이나 악성질환의 감별
▶ 복부(하복부)통증
▶ 배변 습관의 갑작스런 변화
▶ 조기대장암 발견
▶ 가족에 대장암의 병력이 있는 경우

 

 

 

■ 대장내시경 검사과정

▶ 검사 전날 저녁식사를 간단히 하고 검사시간까지 금식입니다. 생수나 이온음료는 검사와 상관업싱 충분하게 드셔도 됩니다.
▶ 검사 전날 저녁과 당일 아침에 장 청소약을 먹어 장을 깨끗하게 청소합니다. (콜론라이트 용액을 검사 3-4시간전, 2-4L 마시거나 솔린액을 검사 전날 저녁, 검사 당일 아침에 나누어 마시고 난 후 맑은 액체가 나올때까지 충분히 설사를 한 후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 검사 전에 안정을 위해 진정제와 진경제를 주사 맞습니다. ▶ 검사는 항문으로 내시경을 넣고 구불구불한 대장을 들어가 맹장까지 삽입하고 관찰하면서 필요하면 조직검사를 시행합니다.
▶ 검사시간은 사람에 따라 다르나 대게 10-20분이 소요됩니다.
▶ 염증이나 궤양, 용종이 발견되거나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내시경 하는 도중에 조직검사 및 특수염색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일주일 내에 확인가능하며 이때 추가검사비용이 들어갑니다.
▶ 검사가 끝난 후 바로 식사하셔도 무방합니다.
▶ 검사 후 복부 팽만감이나 불편감이 있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실됩니다.
▶ 수면제가 투여되어니 검사 당일 자가 운전은 삼가하셔야 하며, 부득이 운전이 필요할 경우 담당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장내시경 검사는 위험한가요?

대장내시경검사에 따른 합병증이 (매우 드물게 1000명 당 1명 이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합병증이 발생함녀 응급 처치를 요하며 때로는 긴급 수술이 필요하므로 심한 통증, 출혈 구토, 고열 등이 있을 때에는 지체없이 병원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특별히 주의를 요하는 환자는 어떤 분들인가요?

임신부, 녹내장, 전립선 비대증, 신장질환, 고혈압 및 심장질환, 출혈성 및 기타혈액질환, 간 질환, 폐질환 및 기관지 천식, 알레르기 질환, 약물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아스피린 혹은 쿠마린을 복용하는 분, 당뇨병으로 인슐린을 쓰고 있는 분 등입니다.

 

 

 

부산광역시 서구 보수대로 9 (충무동1가) 바른병원
전화(TEL) : 051-247-0119 | 팩스(FAX) : 051-247-0118
이메일(E-MAIL) : ha8585@hanmail.net

오늘:
196
어제:
239
전체:
60,735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